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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복싱의 기대주 신종훈(23·인천시청)의 16강전 상대가 결정됐다. 불가리아의 알렉산다르 알렉산드로프(28)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역시 32강전을 하지 않은 저우쉬밍(중국)은 16강전에서 쿠바의 베이티아와 대결하게 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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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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