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여자 배드민턴, 최악의 날

기사입력 2012-08-02 00:03


배연주 선수가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1일오후 열린 런던올림픽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중국 왕이한 선수에게 세트스코어 1-2로 역전패했다. 이로서 한국 여자 배드민턴은 이날 져주기 논란으로 실격된 여자복식 하정은-김민정, 정경은-김하나 조와 여자단식의 성지현까지 모두 탈락의 쓴잔을 마셨다

20120801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a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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