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활짝 웃는 미녀궁사 '제가 바로 기보배에요'

기사입력 2012-08-03 23:15


개인전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남자 양궁 대표팀이 3일 런던 로즈크리켓 그라운드에서 남자 양궁 개인전을 펼쳤다. 오진혁이 4강에 진출했다. 관중석에서 남자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는 기보배.

20120803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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