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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요정' 손연재가 런던에서 자체발광 미모를 발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유로운 모습이 부럽습니다!" "런던에서도 너무 예뻐요!" "손연재 선수 항상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런던올림픽에서 사상 첫 리듬체조 결선 진출에 이어 5위까지 오르며 다음 올림픽에서 메달 가능성을 확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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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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