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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6㎏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현우(24·삼성생명)이 포상금 2억원을 받았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노골드' 수모를 당했던 한국 레슬링은 김현우의 금메달로 8년 만에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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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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