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피겨의 기대주' 박소연(15·강일중)이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쇼트프로그램 2위에 올랐다.
'또 다른 유망주' 변지현(13·강일중)은 35.27점으로 14위에 머물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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