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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샤라포바가 세계랭킹 순위를 한단계 끌어올렸다. 10일 발표된 여자프로테니스(WTA) 순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US오픈 전에는 3위였다. 벨라루스의 빅토리아 아자렌카는 1위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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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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