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근무제 및 수업, 방과 후 수업 등 본격적으로 여가 및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레저 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정협회는 조정에 대한 인지도를 꾸준히 상승시키는데 사력을 다했다. MBC 무한도전 조정특집 및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했다. 조정의 배움 수요가 증가되면서 서울 시민들이 접근하기 용이한 한강 이촌 한강거북선나루터에 조정아카데미를 개설, 국민 누구나 쉽게 조정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 예정이다.
조정 아카데미는 조정협회의 프로그램과 해양소년단의 인프라 및 교육 노하우를 접목,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중·고교생은 물론 일반인을 대상으로 조정 체험수업 및 활성화를 위한 클럽 대항전 등을 기획해 향후 한국 최고의 수상레포츠 메카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전망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