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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드불 베텔은 첫번째 랩부터 폴포지션을 차지했던 마크 웨버를 제치고 앞서나갔다. 베텔은 줄곧 독보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4= 레이스를 마치지 못하고 리타이어한 드라이버 숫자. 우승후보였던 젠슨 버튼, 니코 로즈버그를 비롯해 일본인 드라이버 고바야시 가무이, 스페인 출신 페드로 데 라 로사 등이 리타이어했다.
215= 3연속 우승을 거둔 베텔은 드라이버 랭킹포인트에서 215점을 거둬 209점의 페르난도 알론소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164,152= 12일 연습주행부터 14일 결선레이스까지 입장 관중 수. 14일에는 8만6259명이 사흘간 총 16만4,152명이 관전했다.
/전남 영암=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F1대회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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