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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기계체조 5관왕' 성지혜(16·대구체고)가 제93회 전국체육대회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개최지 대구를 대표해 처음으로 전국체전에 출전한 성지혜는 계명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체조 고등부 경기에서 5관왕에 올랐다. 15일 개인종합, 단체종합 1위에 오른 데 16일 종목별 결승 중 평균대를 제외한 마루와 도마, 이단평행봉 등 3종목에서 1위에 오르며 금메달 5개를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유일한 5관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