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시절 도핑 사실이 적발된 '사이클 황제' 랜스 암스트롱이 영구 제명과 동시에 7개의 타이틀을 박탈당했다.
지난 10일 세계반도핑기구와 국제사이클연맹 측에 암스트롱의 도핑 증거가 담긴 보고서를 전달한 미국반도핑기구는 이미 지난 8월 암스트롱이 14년간 선수생활을 하며 기록한 모든 수상 기록을 삭제한 바 있다. 암스트롱은 사이클 코치로 활동하는 것도 전면 금지됐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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