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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단신] FIA, `베텔 인터뷰 욕설`에 경고

[F1 단신] FIA, `베텔 인터뷰 욕설`에 경고

O..F1 드라이버들이 공식인터뷰에서 욕설을 섞어 FIA로부터 경고를 받는 등 곤혹을 치르고 있다. 세바스찬 베텔(독일·레드불)은 지난 4일 아부다비 그랑프리 예선 규정위반으로 최하위에서 출발해 결승 3위가지 치고 오르는 고비를 겪은 뒤 부적절한 단어(f**k)를 내뱉었고, 이 경기에서 우승한 키미 라이코넨(핀란드·로터스)도 들뜬 기분에 욕설이 나와 팬들의 비난을 샀다.

[F1 단신] FIA, `베텔 인터뷰 욕설`에 경고

O..F1 드라이버 출신 로버트 쿠비차가 월드랠리챔피언십(WRC)에 출전키로 공식 결정했다. 쿠비차는 지난해 랠리 도중 손을 다쳐 수술과 재활을 반복하며 F1 복귀가 어려워졌고 결국 WRC에 도전을 선언한 것. 쿠비차는 시트로엥과 손잡고 오는 15~17일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경기에 출전한다.

[F1 단신] FIA, `베텔 인터뷰 욕설`에 경고

O..F1 팀 HRT가 중국 첫 F1 드라이버 마칭화와의 계약 보도를 부정했다. 일부 모터스포츠 전문지는 중국 첫 F1 드라이버가 탄생한다고 보도했지만 이를 수정해 "중국인 F1 드라이버 탄생이 다가오고 있다"고 번복했다.

[F1 단신] FIA, `베텔 인터뷰 욕설`에 경고

O..토니 페르난데스 QPR 구단주가 성적 나쁜 F1 소유팀 캐터햄 사업을 접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유력지 이브닝 스탠다드지는 최근 올시즌 포인트가 전무하고 한 차례로 10위 이내에 들지 못한 F1 캐터햄 팀을 매각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QPR은 우리나라 축구선수 박지성이 활동하고 있는 프리미어리그 퀸즈파크 레인저스와 F1 캐터햄을 소유하고 있으나 두 팀 모두 소속 리그에서 최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대해 F1팀을 해체할 것으로 보인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LAT, F1조직위, HRT, 시트로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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