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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유정복 국민생활체육회장은 '운동은 밥이다'를 주제로 한 비전선포까지 했다. 또 올해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유공자 시상도 있었다.
유공자 시상식에선 천하장사 출신 이봉걸씨를 비롯한 51명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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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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