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연맹, 세계 주니어 쇼트트랙 파견대회 개최

최종수정 2012-12-06 10:00

대한빙상경기연맹이 2012년 전국남녀 주니어 쇼트트랙대회 겸 2013년 세계 주니어 쇼트트랙 파견선수 선발대회를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개최한다.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주니어 연령의 남자 35명, 여자 23명의 추천 선수가 참가한다. 종합랭킹 1~4위 남녀선수 각각 4명을 주니어 대표로 선발, 16일부터 30일까지 일본 고후, 노베야마에서 15일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내년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되는 2013년 세계주니어선수권 참가하게 되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종목은 1500m, 500m, 1000m, 1500m며 슈퍼-파이널 선수권대회 방식으로 진행한다. 경기 결과는 실시간으로 연맹의 대회결과 홈페이지 (http://result.sports.or.kr/sk)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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