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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피겨의 유망주 김진서(16·오륜중)가 NRW트로피 대회에서 자신의 개인 최고 기록을 작성하며 7위에 올랐다.
쇼트프로그램에서 TES 35.00점 이상을 확보, 쇼트·프리 모두에서 한국 남자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최소 점수를 통과하는 데 성공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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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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