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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싸이(35·본명 박재상)가 북미 최고 스포츠인 미국프로풋볼(NFL) 무대를 달궜다.
이날 싸이는 검정 선글라스에 힌색 셔츠, 검정 재킷, 금속 장식의 검정색 바지로 흑백이 대비되는 패션으로 시선을 잡아끌었다. 무대 주변을 둘러싼 홈팀 버팔로 빌스의 치어리더 등 60여명의 댄서들도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CBC 등 현지 언론들은 "싸이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경기장을 휘어잡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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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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