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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수장 버니 에클레스톤(82)이 유머스러운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냈다. 에클레스톤은 매년 F1의 화제를 재치있게 풍자한 카툰 크리스마스 카드를 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F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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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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