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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한국KTR 레이싱팀이 내년 시즌 2013년형 포르쉐 997 GT3R을 앞세워 우승을 노린다.
한국KTR 팀은 공식 팀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밝히고, 드라이버 계약 사항에 대해서는 진행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내년 시즌 슈퍼GT는 일본을 중심으로 말레이시아 세팡과 처음으로 국내에서도 5월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인 가운데 맥라렌 MP4-12C GT3와 메르세데스 벤츠 SLS AMG GT3 등 새로운 머신의 GT3 머신이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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