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속살 드러낸 '튜브톱 자태' 성숙미 물씬

기사입력 2013-01-04 17:56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눈부신 튜브톱 드레스 자태를 드러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손연재 드레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옅은 분홍빛 튜브톱 드레스 차림으로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가녀린 어깨라인을 훤히 노출한 손연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대학생이 되더니 성숙해 진 듯", "갈수록 물오르는 미모", "튜브톱 드레스 정말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2013년 수시모집 특기자 전형으로 연세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에 합격해 2013학번 새내기 대학생이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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