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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눈부신 튜브톱 드레스 자태를 드러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대학생이 되더니 성숙해 진 듯", "갈수록 물오르는 미모", "튜브톱 드레스 정말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2013년 수시모집 특기자 전형으로 연세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에 합격해 2013학번 새내기 대학생이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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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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