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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로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3박4일간의 방한일정을 마치고 2일 출국했다.
1일에는 평창군 알펜ㅅ아 리조트 등 경기장을 둘러 본 뒤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로게 위원장은 "진척 상황에 대해 매우 흡족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 이명박 대통령을 차례로 만나 올림픽을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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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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