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25·대한항공)이 월드컵 대회 매스스타트 7위에 올랐다.
앞서 열린 여자 3000m 디비전 A에서는 전날 여자 매스스타트 정상을 차지한 김보름(20·한국체대)이 출전했으나 4분13초04의 기록으로 13위에 그쳤다. 이렌 뷔스트(네덜란드·4분02초23)가 우승을 차지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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