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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과 DHL은 파트너십을 계약연장 했다고 발표했다. DHL은 지난 2004년부터 F1의 공식 파트너를 맡고 있으며 기계 및 부품, 연료, 모니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수송을 담당해 왔다. 또한 F1은 DHL의 이름을 따 시즌중 가장 빠른 랩타임을 낸 드라이버에게 'DHL 패스티스트랩 어워즈'를 시상하고 있다. FOM 버니 회장은 오피셜 파트너 DHL과 계약 연장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며 F1에서 매우 중요한 일을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DH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