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RV 레이싱' 넥센스피드레이싱 업그레이드 선언!

기사입력 2013-03-13 17:35



승용경주차와 RV경주차가 한데 어울려 스피드를 겨루는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 대회가 올시즌 화끈한 인기몰이를 선언했다.

출전차량 200대가 넘는 최대규모의 자동차경기로 발돋움한 넥센스피드레이싱은 새로운 각오로 올시즌 총 5전의 정규 시즌 경기와 2번의 타 경기와의 교류전 등 모두 7차례 박진감 넘치는 대회를 개최한다.

이미 2012년 시즌부터 시범적으로 정규 시즌이 끝난 뒤 전남도지사배 모터스포츠 페스티발을 통해 번외 경기를 치렀던 경험을 살려 이번 시즌에는 더욱 완성도 있는 모터스포츠 시리즈를 치룰 것이다.

다음으로, 올 시즌 상반기에 열리는 1전부터 3전까지는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고, 하반기에 열리는 4전과 5전은 새로이 문을 여는 인제 오토피아 서킷에서 열린다는 점이다.

이는 다양한 코스에서 경기를 치룸으로써 경기에 임하는 드라이버 및 팀들의 치열한 전략 경쟁 및 경주차 세팅 경쟁을 유도하여 더욱 재미있는 경기를 추구하고자 하는데 그 이유가 있다.

총 6개 클래스로 나뉘어지는 승용부문에서는 스프린트 레이스인 GT300클래스 최대출력 400마력 과 GT200 최대출력 250마력 클래스로 재편성하여 더욱 효율적이고 재미있는 경기를 추구했다.

랩타임으로 승부를 겨루는 타임트라이얼 방식 경기인 TT클래스 경기는 TT300,TT200, TT100의 3개 클래스로 나누어서 세분화를 시켰다.

그리고 모터스포츠에 처음 입문하는 드라이버를 위해 출전 드라이버가 미리 설정한 랩타임에 최대한 근사치에 가깝게 주행하는 것으로 승부를 겨루는 챌린지 클래스 역시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에 또다른 재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총 4개 클래스로 나뉘어지는 RV부문에서는 스프린트 레이스인 엔페라300클래스와 2013년부터 새로이 창설되어 많은 선수의 참여가 예상되는 엔페라200클래스는 넥센타이어의 신개념 SUV용 타이어인 엔페라의 이름을 따서 각각 명칭을 사용하게 되었으며 더욱 박진감 넘치고 긴장감 있는 스프린트 레이스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랩타임으로 승부를 겨루는 타임트라이얼 방식인 로디안 TT클래스와 미리 설정한 랩타임에 최대한 근사치에 가깝게 주행하는 로디안 챌린지 역시 변함없이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스와 함게 하면서 RV나 SUV로 모터스포츠에 도전하는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의 등용문으로 한몫할 것이다.

한편,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의 프로모터인 ㈜KGTC와 8년차 경기의 든든한 스폰서인 ㈜ 넥센타이어에서는 이번 시즌에도 경기장을 찾는많은 갤러리와 함께할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을 마련하여 서킷을 찾는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경기 관전 이외에도 서킷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로 또다른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오는 4월 14일 일요일 개막전이 열리며 경기전 날인 토요일에는 많은 모터스포츠관계자와 팀 선수 스폰서와 함께 2012년 종합 챔피언 시상식과 함께 2013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의 비전선포식도 함께 치루어진다.

2013넥센타이어스피드레이싱의 성공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오신 많은 분들과 축하 파티가 야심차게 준비된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KS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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