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신아영 아나, 호피무늬 초미니 진행 ‘아슬’

최종수정 2013-03-25 14:35

사진=SBS ESPN 'EPL 리뷰' 방송화면 캡처

'하버드 엄친딸' SBS ESPN 신아영 아나운서가 호피무늬 드레스로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19일 방송된 스포츠전문 케이블채널 SBS ESPN 'EPL 리뷰'에서 신아영 아나운서는 한 주간의 '2012-1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하이라이트 및 경기결과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톡톡 튀는 말솜씨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진행을 선보였다. 특히 가슴부분이 'V'자로 파인 초미니 호피무늬 드레스를 입고 섹시함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아영 아나운서는 하버드대 역사학과 출신으로 SBS ESPN에서 'EPL리뷰' '스포츠센터'를 진행하며 팬들 사이에서 '축구 여신' 이란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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