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섹시 여전사’ 변신 관능미 ‘폭발’

최종수정 2013-04-11 14:49

사진=이수정 미투데이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이수정이 섹시 여전사로 변신해 화제다.

11일 이수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모나크 오픈이 이제 일주일 남았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리구요~ 전 지금 XTM 탑기어 스타랩타임 파티에 왔답니다. 떨려요...랩타임 욕심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CJ E&M 넷마블 MMORPG '모나크'의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이수정의 화보사진.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짙은 화장을 한 채로, 중세 유럽풍 갑옷을 착용하며 도도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수정은 빨간색 이너웨어를 입고 아찔한 볼륨 몸매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또 쇄골라인에 새겨 넣은 문신은 그녀의 섹시미를 더해준다.

이수정은 "이번 '모나크'같은 촬영 콘셉트는 처음이라 설레고 기쁘게 임했다"며 "멋진 활약과 함께 다음엔 게임에서 이용자로 만나길 기대한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넷마블 관계자는 "정통 MMORPG 장르에 부대전투와 약탈, 점령 등 차별화된 색깔을 입힌 '모나크'와 스타일이 분명하지만 팔색조 같은 매력을 뿜어내는 이수정의 이미지가 부합해 모델로 기용했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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