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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적인 내구레이스대회인 슈퍼다이큐 한국라운드 '슈퍼다이큐 인 코리아'의 티켓 판매가 10일 시작된다.
티켓가격에는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대한민국 최초로 진행되는 장근석의 Team-H 콘서트 관람과 시합 전 선수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피트워크가 포함되어 있다.
(http://category.gmarket.co.kr/listview/LTicket.asp)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가족단위 관람객을 고려해 어른 1인당 어린이 (만 6세 이하) 1인 무료, 15세 이하 5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만 65세 이상 관람객도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슈퍼다이큐(Super Taikyu)'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레이스'를 모토로 최고레벨 클래스인 GT-3와 3,500cc 이상의 대 배기량인 ST-1 클래스의 1500cc 소형차 ST-5 클래스까지 폭넓은 클래스의 차량이 레이스를 펼치는 경기로, 한국에서는 2000년과 2007년에 이어 3번째 개최된다.
총 7개 라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4월 21일 계획 되어있던 개막전이 폭설로 취소되어 "슈퍼다이큐 인 코리아"가 실질적인 개막전이 될 예정이어서 더욱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인제오토피아는 5월 그랜드 오픈행사와 슈퍼다이큐를 시작으로 8월 아시안 르망 시리즈를 비롯한 국내외 각종 대회 및 다양한 이벤트 등 본격적인 경기장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인제오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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