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폴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스스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구매조건을 설계할 수 있는 '폴로 1.6 TDI R-Line, 빅 온 익사이팅 파이낸싱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와 공동으로 제공하는 이번 금융 프로모션은 계약 기간 중 고객의 재정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원금 상환 금액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다. 구입 후 1년 이후부터 100만원 이상의 금액에 대해 추가원금상환이 가능해 월 납입금의 리모델링이 가능하다. 여기에 구입 후 1년간 신차교환프로그램의 혜택까지 제공된다.
예를 들어 60개월 클래식 할부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선납금 30%(747만원)를 납입 후 매달 364,106원을 납부하면 폴로 1.6 TDI R-Line을 소유할 수 있다. 1년 경과 후부터는 100만원 이상의 추가 원금 상환이 가능하며 이 경우 월 납입금은 잔여 원금을 남은 계약기간으로 나누어 재계산된다.
부담 없는 월 납입금을 원하는 고객이라면 36개월 유예 할부를 이용해 선납금 30%(747만원) 납입 후, 월 164,776원에 폴로의 오너가 될 수 있다. 만기 시, 상환유예원금 65%에 해당하는 1,618만5천원은 일시 상환하거나 재금융을 신청 할 수 있다. 유예 상품도 마찬가지로 선납금 및 금융 조건을 원하는 대로 디자인할 수 있다.
이번 금융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폭스바겐 전시장 또는 폭스바겐 고객지원센터(080-767-008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폭스바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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