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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없다고 상상해 봐요…지옥도 없고, 우리 머리 위엔 그저 하늘뿐이라고. 모두가 오늘을 살아가는 것을 상상해 봐요."
'이매진'은 팝가수 존 레넌이 1971년 베트남 전쟁 당시 반전의 메시지를 담아 발표한 곡으로 김연아는 에이브릴 라빈 버전의 이매진을 '평화의 여신'이 되어 혼신을 다해 연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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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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