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미스터피자 새 광고모델 선정 ‘스무살의 상큼미소’

최종수정 2013-06-26 13:42
손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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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체조요정 손연재가 '미스터피자'의 새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미스터피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26일 "새 광고 모델로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를 발탁하고 신규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손연재는 최근 1년 전속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에그타' 피자의 출시에 맞춰 신규 TV 광고를 촬영했다.

공개된 스틸 컷에서 손연재는 상큼한 미소와 다양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스무 살 꽃처녀의 풋풋함과 물오른 여성미로 매력을 발산한 손연재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미스터피자 측은 "탁월한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국가대표 체조요정인 손연재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젊고 열정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손연재는 이번 신제품 피자출시 TV 광고를 시작으로 향후 1년 동안 미스터피자의 얼굴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손연재가 출연한 신규 TV 광고는 7월 4일부터 방영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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