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22·조선대)이 귀중한 동메달 하나를 보탰다.
한편 여자 49㎏급의 김혜정(29·춘천시청)은 첫 판인 32강전에서 리자오이(중국)에게 3대6으로 패했다. 김혜정은 2011년 경주 대회 8강에서 탈락한 데 이어 두 대회 연속 쓴잔을 들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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