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그랜드 슬램 대회 정상에 오른 리나가 남자프로테니스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성(性) 대결을 펼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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