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이 제59회 서울∼부산 대역전경주대회(이하 경부역전마라톤)에서 8년 연속 정상을 밟았다.
한편, 대회 MVP는 전남 대표인 백승호(삼성전자)가 차지했다. 백승호는 이번 대회 5개 소구간에 출전해 4개 구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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