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동식 명예회복
경기가 끝나고 윤동식은 "연습이 많이 부족했던 것이 확실히 티 났다. 체력적인 면에서 확연히 밀렸다고 본다"며 "내게 패배의 원인을 물어본다면 망설임 없이 첫 째도 체력, 둘째도 체력이 문제였다. 사업과 운동을 병행하려니 너무 힘들었고, 운동에 완전히 몰입하지 못했기 때문에 패배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경기를 하면서 내 자신에게 너무 실망스러웠다. 경기를 다시 보는데도 너무 수치스러웠다. 이번 시합이 너무 충격적이라 FC웰니스센터 잠시 접고, 다음 시합 하려고 생각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로드FC 017'는 오는 8월 17일 서울 올림픽 홀 내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이날 송가연의 데뷔 전 등 다양한 대진이 준비되어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