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수영스타 쑨양(23)이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계영 800m에 출전하지 않는다.
쑨양은 부상 이후 인천 시내에 있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새벽 2시가 돼서야 선수촌으로 돌아왔다.
검진 결과 뼈에는 이상이 없었지만 늦은 시간에 숙소로 돌아왔기에 충분한 휴식 시간을 주기 위해 계영 800m 출전 선수 명단에서 뺀 것으로 보인다. 중국 언론들은 쑨양이 이 부상 때문에 아시안게임 전 경기에 불참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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