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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단체전 결승에 진출했다.
대표팀의 결승 상대는 역시 중국이었다. 중국은 카자흐스탄을 45대27로 제압하고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한국은 아시안게임에서 번번이 은메달에 그쳤다. 아시안게임 펜싱에 여자 사브르 종목이 도입된 2002년 부산 대회부터 매번 중국에 밀렸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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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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