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최인정, '아쉬운 마음에 눈물이...'

기사입력 2014-09-25 19:04



한국 여자 펜싱대표팀(신아람, 최인정, 최은숙, 김명선)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에 출전했으나 아쉽게도 금메달 사냥엔 실패했다. 24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고양=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9.25/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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