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상명(19·용인대)이 남북 대결에서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
한국은 이번 대회 복싱에 13명, 북한은 7명의 선수를 출전시켰는데 대진 추점결과 1차전서 세차례 남북대결을 하게 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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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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