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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은'
이날 최예은은 4m15에 도전했지만, 3차 시기에서 아쉽게 탈락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메달권과 가까운 4위를 기록해 가능성을 입증했다.
한편 '미녀새' 임은지는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장대높이뛰기 경기에서 첫 메달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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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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