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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황제 펠프스'
펠프스는 규정 속도보다 2배 가까이 빠른 속도로 운전하고 있었으며, 차선까지 침범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그는 19살에 불과했던 2004년 음주 운전 혐의로 연행돼 18개월간의 보호관찰 판정을 받았다. 이후 2009년에는 한 파티에서 대마초를 피우는 사진이 공개돼 3개월간 출전이 금지됐다.
한편 펠프스는 2004, 2008, 2012년 하계올림픽에서 올림픽 역사상 가장 많은 22개의 메달을 따내 '수영 황제'에 등극했다.
그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를 목에 건 뒤 은퇴했으나 지난해 가을부터 훈련을 재개해 올해 4월 선수로 복귀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수영 황제 펠프스, 음주운전은 대체 왜 하는 걸까", "수영 황제 펠프스, 습관인 것 같다", "수영 황제 펠프스, 실망이다", "수영 황제 펠프스, 한국이나 미국이나 음주로 난리네", "수영 황제 펠프스, 진짜 반성 좀 해야겠다", "수영 황제 펠프스, 음주운전이 얼마나 위험한건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