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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소총의 간판 선수인 김종현(창원시청)이 2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16 아시아대륙 올림픽 출전권 부여대회 남자 50m 소총3자세에서 1위에 올랐다. 권준철(상무)이 7위에 랭크됐고, 김현준(IBK기업은행)이 8위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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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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