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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녀 핸드볼이 동아시아 맹주의 위상을 재확인 시키기 위해 출격한다.
한국은 앞선 제12회 대회까지 남자부에서 두산이 6연패를 비롯해 8번의 대회 1위를 차지하며 한차례도 우승을 놓친 적이 없다. 여자부는 삼척시청이 3회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인천시청과 벽산건설이 각각 2회씩 1위를 차지하는 등 7번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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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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