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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25·광주시청)이 정상에 올랐다.
이제 또 다른 목표가 생겼다. 리우올림픽 200m 출전권. 김국영은 3일 200m 출전권 획득을 위해 역주를 펼친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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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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