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19·건국대)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중국 윈난성에서 취징에서 열린 ITF 취징서키트대회(총상금 2만5000달러)에 출전한 장수정(사랑모아병원)은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니지나 압두라이모바에게 1대2(5-7, 6-4, 5-7)로 무릎을 꿇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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