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역도 영웅' 엄윤철(25)이 중국에 밀려 은메달에 머물렀다.
북한이 준비했던 축제도 아쉽게 무산됐다. 이날 관중석에서는 최룡해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엄윤철을 응원하고 있었고, 북한의 장웅 IOC 위원은 메달 수여자로 나서 시상식을 기다렸다. 하지만 엄윤철이 은메달에 그치며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갔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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