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현(25·MG새마을금고)이 여자 배드민턴 단식에서 조기에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날 성지현은 리앙 쉬아오 위에게 한 수 위의 기량을 보였다. 1세트에선 6점차의 리드를 지키며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에선 최대 11점차까지 리드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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