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식과 아베 유코가 계체량이 끝난뒤 마주보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제공=ROAD FC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베 우쿄 : 반갑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Advertisement 박원식 : 먼저 계체 실패에 대해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2차 계체에 통과해서 내일 반드시 KO시키겠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