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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피겨스케이팅 스타 하뉴 유즈루(23)가 오른 발목 인대 부상으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4차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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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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