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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의 신' 양학선(28·수원시청)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양학선은 당초 2020 도쿄올림픽에 도전한 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올림픽이 1년 연기되면서 결혼식을 먼저 올리게 됐다. 보다 안정된 분위기와 가장의 책임감, 새로운 각오로 내년 도쿄올림픽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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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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