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연합뉴스) 울산 울주군은 직장운동경기부인 볼링단, 장애인댄스스포츠단, 씨름단을 대상으로 '2025 스포츠 인권교육'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이 예시로 나와 선수들이 스스로 권리를 지키는 방법을 모색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9-05 09:32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