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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대전대는 펜싱팀이 '제30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에페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대전대는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금메달리스트이자 개인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오상욱(대전시청 소속) 선수 등을 배출했다.
swan@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9-0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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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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